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두 아들과 외출에 나섰다.
에바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에바는 “#마스크를벗을수있는그날까지 #화이팅입니다”라며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했다.
이어 “#오늘아님주의 혼자 사진찍고싶은데 #아드님둘 #엄마한테안떨어짐 #힘들게건진한장 #나두많이사랑해 #건강하자”라며 두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코로나19 여파로 마스크를 쓴 에바와 두 아들이 오랜만의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특히 세 사람은 마스크에 얼굴이 가려졌지만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에바는 과거 KBS2 예능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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