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이하정 아나운서가 ‘라디오스타’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하정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퇴사 후 10년 만에 MBC에서 인사드린다. 녹화하면서 너무 떨렸다”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는 이하정의 모습이 담겼다.
이하정 아나운서가 ‘라디오스타’ 출연 소감을 밝혔다. 사진=이하정 인스타그램 이하정은 환한 미소와 함께갱니 촬영 장비를 손에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이하정, 박슬기, 박현빈, 조정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하정은 남편 정준호, 아이들 육아에 대한 이야기 등 다양한 일상을 털어놨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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