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김성은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김성은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출산 후 첫 외출. 나도 모르게 미소가"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올렸다.
이어 "아이들과 '집콕'만 하다가 홀로 첫 외출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김성은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김성은 SNS 사진 속 김성은은 환한 주홍빛 원피스를 입은 전신 모습으로 여전히 날씬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김성은은 지난 1월 27일 셋째를 출산 했지만 한 달만에 완벽한 몸매가 인상적이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 해 2남 1녀를 두고 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