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미스터트롯’ 이찬원이 ‘딱!풀’로 매력만점 무대를 선사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는 ‘미스터트롯’ TOP7 장민호, 김희재, 김호중, 정동원, 영탁, 이찬원, 임영웅이 결승전을 펼쳤다.
이날 실시간투표 기호 6번 이찬원이 무대를 꾸몄다. 이찬원은 이루 작곡가의 ‘딱!풀’을 열창했다.
‘미스터트롯’ 이찬원이 ‘딱!풀’로 매력만점 무대를 선사했다. 사진=미스터트롯 결승전 캡처 ‘딱!풀’은 삶이 고달픈 이들에게 꼭 붙어있을 테니 걱정하지 마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이찬원은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와 입에 착 붙는 가사를 읊으며 귀여우면서도 요염한 안무를 가미시켜 그만의 매력 넘치는 무대를 만들었다.
마스터 조영수는 이찬원의 ‘딱!풀’ 무대에 대해 “보통 신곡을 발표할 때는 음악의 보컬이 끌려갈 수밖에 없다. 이찬원의 큰 매력은 반주를 목소리가 끌고 간다. 목소리에 빠지게 되고 이런 것들이 정말 큰 장점이다”이라고 평했다.
이찬원의 마스터 점수 최고점은 100점, 최저점은 81점으로 기록됐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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