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수원) 옥영화 기자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kt위즈가 2020년 KBO리그 정규시즌 대비 훈련을 가졌다.
kt 위즈 하준호와 정성곤은 장발 트레이트 마크인 마무리 투수 이대은의 권유로 머리를 함께 길렀다.
이대은과 함께 긴 머리인 정성곤, 하준호의 헤어 변신이 눈길을 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