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故문지윤 애도…“거짓말처럼 가버렸구나”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김동완이 고(故) 문지윤을 애도했다.

19일 김동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짓말처럼 가버렸구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동완과 문지윤은 2004년 영화 ‘돌려차기’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지윤은 앳된 모습으로 종이컵을 들고 있다. ‘돌려차기’ 촬영 중 찍은 것으로 보인다. 故문지윤은 지난 18일 오후 8시 56분께 급성 패혈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2002년 MBC ‘로망스’로 연예계에 데뷔한 故문지윤은 드라마 ‘쾌걸춘향’ ‘선덕여왕’ ‘역도요정 김복주’ ‘치즈 인 더 트랩’ 등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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