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섹시 골퍼’로 유명한 유현주 프로의 일상이 화제다.
유현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먹고는 못살것같은 음식, 어렸을때 제일많이먹은 음식 #떡볶이 만든사람 칭찬해줘야해요... #저는#떡볶이먹고#키컸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떡볶이 앞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유현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시선을 강탈하는 그의 매혹적인 비주얼과 몸매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2011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로 데뷔한 유현주는 지난해 열린 투어 시드에 통과해 3년 만에 KLPGA 복귀를 앞두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