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핸섬 타이거즈’ 문수인이 뛰어난 실력을 뽐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핸섬 타이거즈’에서는 아울스와 경기를 펼치는 핸섬 타이거즈 팀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4쿼터에서 문수인은 레이업에 실패해 아쉬움을 남겼다.
‘핸섬 타이거즈’ 문수인 사진=SBS ‘핸섬 타이거즈’ 캡처 이후 불꽃 튀는 골 밑 싸움을 펼지만 상대팀이 바스켓 카운트에 성공하며 앞서나갔다. 이때 문수인이 고난이도 스텝으로 바스켓 카운트에 성공해 다시 역전할 기회를 잡았다.
문수인은 이날 하드캐리하며 34득점에 성공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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