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별나! 문셰프’ 에릭, 집콕 선언?…완벽한 시골 적응기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유별나! 문셰프’ 에릭이 '집콕'을 선언한다.

오는 27일 오후 첫 방송되는 채널A 새 금토드라마 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극본 정유리, 김경수/ 연출 최도훈, 정헌수/ 제작 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에서 시골 생활에 완벽 적응한 에릭의 모습을 공개했다.

‘유별나! 문셰프’는 별 많고 달 밝은 서하마을에서 기억을 잃고 천방지축 사고뭉치로 전락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유벨라가 스타 셰프인 문승모를 만나 성장과 사랑, 성공을 만들어 가는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유별나! 문셰프’ 에릭이 "집콕"을 선언한 이유가 공개된다. 사진 = 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사진 속 에릭은 자연적 정취가 물씬 나는 부엌에서 음식을 만들고 있다. 편안한 복장을 한 채 요리에 몰입하고 있는 모습에선 평온함이 느껴진다. 또한 정성스레 완성한 요리를 절친 최광제(방다훈 역)와 함께 먹는 모습은 화려한 셰프에서 집안 살림꾼으로 거듭난 그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한다.

서하마을 정착 후 에릭은 애어른 고도연(김설아 역)과 절친 최광제(방다훈 역)는 물론, 갑자기 나타나 그의 인생을 헤집는 고원희(유벨라 역)까지 객식구로 받아들인다고 해 그의 시골 라이프가 계속 평화로울 수 있을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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