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합류한 LG 윌슨-라모스 `국내 첫 훈련` [MK영상]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LG 외국인 선수 타일러 윌슨과 로베르토 라모스가 2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올시즌 첫 훈련을 가졌다.





지난 22일 입국한 윌슨은 24일 로베르토 라모스와 경기도 고양시 일산의 한 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해 음성 판정을 받았다. 그리고 26일부터 팀에 합류했다. 올해도 윌슨과 원투펀치로 활약할 케이시 켈리는 25일 한국 땅을 밟아 조금 늦게 가세할 예정이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