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LG 외국인 선수 타일러 윌슨과 로베르토 라모스가 2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올시즌 첫 훈련을 가졌다.
지난 22일 입국한 윌슨은 24일 로베르토 라모스와 경기도 고양시 일산의 한 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해 음성 판정을 받았다. 그리고 26일부터 팀에 합류했다. 올해도 윌슨과 원투펀치로 활약할 케이시 켈리는 25일 한국 땅을 밟아 조금 늦게 가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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