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배우 마크 브럼, 코로나19 확진→합병증 투병 중 사망…향년 70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미국배우 마크 브럼이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26일(현지시간) 미국 배우 방송인 노동조합 리베카 데이먼 부대표는 성명을 통해 “마크 브럼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사망했다”고 말했다.

마크 브럼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후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부대표는 고인에 대해 “기회가 있을 때마다 조합을 알리려 노력한 사람”이라며 “그는 좋은 사람이자 진정한 배우였다”고 추모했다. 미국 뉴저지 출신인 마크 브럼은 영화 ‘마돈나의 수잔을 찾아서’(1985), ‘마이애미 랩소디’(1995), ‘블러멘털’(2013), ‘하우 히 펠 인 러브’(2015) 등에 출연했다.

또한 영화를 비롯해 다양한 TV시리즈에도 출연하며 왕성히 활동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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