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안보현이 ‘나혼자산다’ 홍보요정으로 변신했다.
안보현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11:10분 본방사수 #나혼자산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안보현이 MBC ‘나혼자산다’ 출연진들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안보현이 ‘나혼자산다’ 홍보요정으로 변신했다. 사진=안보현 인스타그램 특히 안보현을 중심으로 박나래, 장도연, 성훈, 기안84, 이시언이 진지한 표정으로 복싱 자세를 보여 눈길을 끈다. 안보현은 “재미없으면 원 투 강냉이”라고 재치 있게 덧붙이며 본방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안보현은 JTBC 드라마 ‘이태원클라쓰’에서 장근원 역으로 열연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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