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전소미 아빠 매튜 다우마가 딸에게 인생 조언을 건넸다.
지난 28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전소미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아이 엠 소미’에는 그가 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하기 전 아빠 매튜 다우마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전소미는 매튜 다우마에게 “졸업할 때 기분이 어땠느냐”고 물었다.
전소미 아빠 매튜 다우마가 딸에게 인생 조언을 건넸다. 사진=‘아이 엠 소미’ 캡처 이에 매튜 다우마는 “안 갔다. 친구랑 놀았다. 졸업 자체는 큰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졸업 이후에 뭘 하냐가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그러나 전소미는 “나는 졸업식보다 솔직히 짜장면이 먹고 싶다”고 엉뚱한 말을 내놓아 가족을 당황케 했다.
전소미의 엉뚱 발언에 매튜 다우마는 “지금 짜장면 이야기하는 게 아니지 않나”라며 너털 웃음을 지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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