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동상이몽2’ 조충현 김민정 부부가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민정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19로 힘든 나날이지만 어김없이 우리 곁에 와있는 봄”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겨우내 앙상했던 가지에 순이 돋고 봄꽃들이 피어나 봄 향기 가득한 정원”이라며 “코로나19 극복하고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 힘내요 우리”라고 인사했다.
‘동상이몽2’ 조충현♥김민정 부부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김민정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민정이 남편 조충현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손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꽃바구니를 가운데 두고 인증샷을 남긴 두 사람은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조충현 김민정 부부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 합류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