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라디오스타’ 영탁이 연애를 갈망한다.
오는 4월 1일 오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안수영, 연출 최행호)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출연하는 ‘오늘은 미스터트롯’ 특집으로 꾸며진다.
영탁은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막걸리 한 잔’ ‘추억으로 가는 당신’ ‘찐이야’ 등 가창력과 리듬 감각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탁걸리’ ‘리듬탁’ 등 다양한 별명을 생성해내며 인기 고공행진, 결국 최종 선(善) 자리까지 오르는 영광을 차지했다.
영탁이 ‘미스터트롯’의 인기 때문에 꿈이 산산조각 났다고 털어놓는다. 과연 그의 꿈이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이를 듣고 김구라가 “시건방진 꿈이네!”라고 촌철살인을 날려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 ‘미스터트롯’ 대박의 숨은 공신이 자신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더한다. 과거 ‘스타킹’ ‘히든싱어’에 출연한 경험으로 시청률이 잘 나오는 비법을 터득했다는 그는 대기실을 돌아다니며 한 가지 특별한 행동을 실천했다고 전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영탁의 연애 갈망도 전해질 예정이다. 영탁은 “연애하고 싶습니다!”라는 솔직한 발언으로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와 더불어 임영웅, 이찬원, 장민호의 현재 연애 상태에 대해서도 공개된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