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3’, 코로나 여파로 휴방 “밀실 세트…안전한 위해 녹화 연기”(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대탈출’이 휴방한다.

6일 tvN 측은 “‘대탈출3’가 밀실 세트에서 보조 출연자들과 함께 진행되는 현장 상황을 고려해 보다 안전하게 촬영 진행을 하고자 녹화 일정을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12일에는 ‘대탈출3 스페셜 편’이 방송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대탈출’이 휴방한다. 사진=tvN
19일과 26일에는 tvN 글로벌 합작 프로젝트인 초대형 스포츠 예능 ‘캐시백’(2부작)이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대탈출3’는 예측할 수 없는 전개, ‘밀실’의 경계를 뛰어넘은 스테이지로 새롭게 돌아온 국내 유일의 어드벤처 버라이어티다. 강호동, 김종민, 김동현, 신동, 유병재, 피오 등이 출연한다.

▲ 다음은 휴방 안내 안녕하세요, tvN ‘대탈출3’가 밀실 세트에서 보조 출연자들과 함께 진행되는 현장 상황을 고려해 보다 안전하게 촬영 진행을 하고자 녹화 일정을 연기하게 됐습니다.

이에 부득이하게 휴방을 하게 돼 안내 말씀드립니다.

오는 12일(일)에는 ‘대탈출3 스페셜 편’이 방송되며, 19일(일)과 26일(일)에는 tvN 글로벌 합작 프로젝트인 초대형 스포츠 예능 ‘캐시백’(2부작)이 방송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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