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결혼’ 백성현 누구? #26년차 배우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백성현(31)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이에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994년 아역배우로 데뷔한 백성현은 올해 26년 차다. 이후 영화 ‘남자의 향기’ ‘베사메무쵸’, 드라마 ‘반달곰 내 사랑’ ‘천국의 계단’ ‘다모’ 등에 출연했다.

성인 연기자로 올라선 뒤 백성현은 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 ‘사랑하는 은동아’ ‘코드-비밀의 방’ ‘보이스’ ‘닥터스’와 영화 ‘워킹스트리트’ ‘스피드’ ‘차이나블루’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펼쳤다.



배우 백성현(31)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지난해 12월 해군에서 전역한 백성현은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한편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6일 “오는 25일 백성현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비신부는 3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4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진지한 만남을 이어왔다. 지난해 10월 제대한 백성현의 군 복무 중에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을 지켜나가며 믿음과 신뢰를 쌓아오다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되었다”고 전했다.

예식은 예비신부를 배려해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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