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성시경이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4일 성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오오예 6.8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시경은 베이지 슈트를 입은 채 대기실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가수 성시경이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성시경 SNS 그는 더욱 날렵해진 턱선과 날씬해진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를 본 개그맨 유세윤은 “이젠 하산해도 좋을 듯. 내가 더이상 가르칠 것이 없구나. 인스타 왕자여”라고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성시경은 현재 새 앨범 작업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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