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요무대'가 스페셜4를 방송한다.
6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는 지난 주에 이어 '스페셜4' 편이 전파를 탄다.
가요무대는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과거 방송분을 재방송 하고 있다.
‘가요무대’가 스페셜4를 방송한다.사진=KBS 제공 이날 방송에서는 김세레나, 한명숙, 백설희, 전영록, 나미 등 브라운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가수들의 무대를 볼 수 있다.
김세레나가 '신 만고강산', '꽃타령'이 첫 번째 무대를 열고 나올 마지막 무대는 나미가 장식한다.
한편 '가요무대’는 다양한 나이 대의 가수들이 흘러간 노래와 트로트를 부르며, 향수와 추억을 되새기는 프로그램이다.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