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요무대'가 스페셜4를 방송한다.
6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는 지난 주에 이어 '스페셜4' 편이 전파를 탄다.
가요무대는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과거 방송분을 재방송 하고 있다.
‘가요무대’가 스페셜4를 방송한다.사진=KBS 제공 이날 방송에서는 김세레나, 한명숙, 백설희, 전영록, 나미 등 브라운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가수들의 무대를 볼 수 있다.
김세레나가 '신 만고강산', '꽃타령'이 첫 번째 무대를 열고 나올 마지막 무대는 나미가 장식한다.
한편 '가요무대’는 다양한 나이 대의 가수들이 흘러간 노래와 트로트를 부르며, 향수와 추억을 되새기는 프로그램이다.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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