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그룹 초신성 출신 윤학과 접촉한 여성이 추가 감염됨에 따라 일본 방송가도 서둘러 입장을 전했다.
윤학은 지난 1일 강남구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2일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강남구 44번 확진자 A씨와 51번 확진자 등 2명은 윤학으로 인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A씨와 51번 확진자는 강남구 논현동에 함께 거주하는 룸메이트다.
앞서 윤학은 지난달 22일 일본 생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해당 방송의 진행자는 5일 윤학과 관련해 “윤학의 몸 상태가 나쁘지 않았다. 발열이나 기침 증상도 없었다”고 입장을 표했다. 이어 “당시 함께 출연한 출연진 및 스태프의 감염 가능성은 없다. 현재까지도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모든 출연진과 스태프가 스튜디오에 들어오기 전 체온을 측정했다”고 덧붙였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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