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 윌리스·데미 무어, 이혼 후 자가격리도 함께 “가족 결합”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할리우드 스타 브루스 윌리스와 데미 무어가 이혼 후에도 친분을 유지 중이다.

데미 무어는 7일(현지시각) 자신의 트위터에 “Family bonding(가족 결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초록색 스트라이프 상하의 패션을 자랑하는 데미 무어와 브루스 윌리스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반려 동물도 함께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자가 격리 및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동참하는 이들이 늘어난 가운데 데미 무어와 브루스 윌리스가 일상을 공유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데미 무어와 브루스 윌리스는 1987년 결혼했으나 2000년 이혼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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