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가수 성시경이 ‘온앤오프’ 출연 소감을 전했다.
성시경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성시경은 “기사 났네요 #큰결심 #많은기대바랍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성시경과 조세호, 김민아가 ‘온앤오프’에 출연한다는 기사를 캡쳐한 모습이 담겨있다. 성시경, 조세호, 김민아가 출연하는 tvN 사적 다큐멘터리 ‘온앤오프(ON&OFF)’는 바쁜 일상의 본업(ON) 속에서도 ‘사회적 나’와 거리두기 시간(OFF)을 갖는 스타들을 모습을 그릴 예정이다.
한편 tvN ‘온앤오프(ON&OFF)’ 오는 5월 2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