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방송된 MBN ‘라스트 싱어’에는 TOP5(조엘라, 김의영, 장한이, 지원이, 이도희)의 결승전이 그려졌다.
이날 라스트싱어 결승 무대를 종료하고 조엘라, 김의영, 장한이, 지원이, 이도희 중 최후의 라스트싱어를 꼽는 순간을 가졌다.
‘라스트 싱어’ 장한이가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사진=라스트 싱어 캡처
5위부터 발표가 진행된 상황에서 5위에는 조엘라(758점)가 호명됐다. 이어 4위 이도희(766점), 3위 김의영(768점)이 이름을 올렸다. 장한이와 지원이가 최종 1위 후보로 오른 가운데, 최종 1위의 주인공은 장한이(779점)가 됐다. 지원이(774점)는 5점차로 아쉽게 2위를 차지했다.
지원이는 장한이의 1위를 진심으로 기뻐해주며 축하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