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라스트 싱어’ 장한이가 최종 우승 소감을 밝혔다.
9일 오후 방송된 MBN ‘라스트 싱어’에는 TOP5(조엘라, 김의영, 장한이, 지원이, 이도희)의 결승 무대 후 최후의 라스트싱어를 가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엘라, 김의영, 장한이, 지원이, 이도희 중 최종 1위는 장한이(779점)가 차지했다.
최후의 ‘라스트 싱어’가 된 장한이가 최종 우승 소감을 밝혔다. 사진=라스트싱어 캡처 장한이는 그동안 모든 곡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평가단을 사로잡은 괴물 보컬이다.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이 된 그는 “부족한데 우승할 수 있도록 좋은 점수를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인사했다.
이어 “우리 동료들, 언니, 동생들 모두 감사드리고 열심히 끝까지 노래하도록 하겠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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