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 반찬’ 노을 강균성, 방울양배추소고기볶음→오이탕탕이 시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수미네 반찬’ 노을 강균성이 방울양배추소고기볶음, 메로된장조림, 오이탕탕이, 콩나물불고기를 맛본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tvN ‘수미네 반찬’(연출 문태주) 97회에서는 꿀 보이스로 역대급 맛 평가를 선보일 게스트가 등장해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별한 손님은 바로 4인조 보컬 그룹 노을의 강균성이다.

등장과 함께 노련한 말솜씨로 김수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강균성은 전문가 같은 맛 평가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전해진다. 또한 김수미와 장동민을 위한 특별 노래 교실을 열어 국보급 노래 비결을 전수한다.



‘수미네 반찬’ 노을 강균성이 방울양배추소고기볶음, 메로된장조림, 오이탕탕이, 콩나물불고기를 맛본다. 사진=tvN
강균성과 4기 제자들을 위해 김수미가 준비한 첫 반찬은 이색 건강 식재료 방울양배추로 만든 ‘방울양배추소고기볶음’이다. 작지만 강력한 영양을 품은 방울양배추에 고소하고 부드러운 소고기 안심이 더해져 감탄사를 연발하게 할 예정이다. 김수미가 처음 선보이는 ‘메로된장조림’도 공개된다. 기름기가 많아 자칫 느끼할 수 있는 생선 메로를 구수하고 깔끔하게 조려내는 김수미만의 비법은 메로를 어떻게 먹어야 할지 고민인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꿀팁이 될 전망이다.

세 번째 반찬 ‘오이탕탕이’는 생소하지만 간단하고 맛있는 레시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오이를 탕탕 두드려 무치기 때문에 양념이 잘 배고, 스트레스도 날려버릴 수 있는 일석이조의 반찬이다.

이어 소개되는 ‘콩나물불고기’는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로 매콤하고 짭조름한 맛이 특징이다. 콩나물을 데쳐 깻잎, 미나리를 올려 먹는 중독성 있는 양념이 시청자의 이목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김치볶음밥보다 쉽고 맛있는 ‘김치밥’이 공개된다. 돼지고기, 김치, 쌀만 있어도 만들 수 있는 초간편 레시피와 색다른 맛에 놀란 출연자들은 “버터를 넣지 않았는데도 고소하다”라며 호평과 함께 숟가락을 멈추지 않는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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