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기은세가 개인 콘텐츠 채널을 오픈 했다.
지난 13일 기은세는 네이버 TV와 V LIVE 채널을 개설하고 첫 영상을 공개했다.
자신의 성 ‘Ki’와 ‘style’을 더한 타이틀 ‘Kinstyle’을 달고 공개된 첫 영상에서 기은세는 패션 매거진 ‘나일론(NYLON)’의 스페셜 패션 에디터로의 도전을 알렸다.
기은세는 의상 선택과 화보 촬영을 위해 직접 브랜드 매장을 찾았고, 현장에서 직접 셀렉한 의상들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또한, 기은세는 디자인과 소재, 컬러에 따른 코디 방법 그리고 소품 선택까지 다양한 팁을 전수하는 것 역시 잊지 않았다. 그동안 개인 SNS를 통해 선보였던 감각적인 스타일로 ‘패션 아이콘’으로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패션 에디터로 변신한 기은세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기은세는 자신의 이름으로 개설한 채널을 통해 패션, 리빙, 푸드 등 다양한 분야를 본인만의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공개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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