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영철 오빠. 오빠 라디오가 왜 잘나가는지 알겠어요. 보는 순간 듣는 순간 기분이 좋아지는 남자”라며 “특히 오빠의 큰치아가 내 마음에 반사판이 되었어요. 영철 오빠에게 띄웁니다. 투개월 number1”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강희가 배우 이상엽과, 개그맨 김영철과 다정한 모습으로 ‘철파엠’ 출연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최강희는 16일 오전 방송된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이상엽과 함께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