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사랑의 콜센타’ 김호중이 프러포즈를 한 팬에게 이별치유송을 선물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는 김호중이 신청곡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경기 프리지아는 “전화가 100통 만에 연결됐다”며 김호중과의 전화연결 성공에 기뻐했다.
‘사랑의 콜센타’ 김호중이 프러포즈를 한 팬에게 이별치유송을 선물했다. 사진=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캡처 MC 김성주는 “이 분이 사연접수를 할 때 김호중과 결혼하고 싶다고 했더라”라고 말했다. 김호중은 갑작스러운 프러포즈에 쑥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이를 지켜보던 장민호는 “제수씨 파이팅”이라며 두 사람을 응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호중은 팬에게 이별치유송을 선물했다. 그는 2주 전에 남자친구와 헤어졌다는 말에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로 위로곡을 선사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