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가수 성국이 ‘쇼 음악중심’ 출연을 확정했다.
성국은 18일 오후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신곡 ‘Rain Flower’의 무대를 선보인다.
지난 1월 발매한 ‘매미’로 밝고 활기찬 음악을 선보였던 성국은 ‘Rain Flower’를 통해 12인의 현악 오케스트라와 함께 봄비를 맞는 듯한 감성 발라드로 새로운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성국의 신곡 ‘Rain Flower’는 이별 후의 아련한 기억과 추억들을 비에 젖은 꽃에 빗대어 그려낸 팝 발라드 곡이다. 특히 현악기 선율과 만난 더욱 짙어진 성국의 애절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성국은 KBS1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에 출연해 5승을 달성하며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지난 7일 새 앨범 ‘우화(雨花)’를 발매한 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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