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림♥신민철, 한집이 어색하지 않은 7년차 커플 “겉만 화려한 건 싫어”(부럽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부럽지’ 혜림, 신민철 커플이 7년차 커플다운 안정감을 자랑했다. 혜림은 원더걸스 활동기를 떠올리며 속내를 밝혔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혜림, 신민철 커플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신민철은 혜림의 집에 방문해 거실 한편을 차지하고 자연스럽게 일상을 보냈다. 혜림은 온라인 강의에 한창이었다.



이후 혜림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원더걸스 활동을 하면서 솔직히 춤, 노래, 랩 실력보다 항상 언어적인 능력이 더 주목을 많이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사람들이 보기엔 4개국어를 하지만 사실 저는 중학교 언어 수준에 머무르고 있었다고 생각한다. 포장만 화려한 모습이 싫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원더걸스가 아니더라도 떳떳하게 일하고 싶었다. 전문적인 교수님들 밑에서 배우고 싶더라”며 공부에 열을 올리는 이유를 고백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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