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밥 STAR’ 이영자X김숙 “방탄소년단·뉴이스트·블랙핑크 출연 원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K-밥 STAR’ 이영자와 김숙이 그룹 방탄소년단, 뉴이스트, 블랙핑크, 갓세븐, 세븐틴, 동방신기 출연을 소망했다.

21일 오전 콘텐츠랩 나나랜드 웹예능 ‘K-밥 STAR’ 제작발표회에 방송인 노홍철이 MC를 맡고 이영자, 김숙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두 사람은 섭외하고 싶은 아이돌을 묻자 “뉴이스트”라고 입을 모아 답했다.



‘K-밥 STAR’ 이영자와 김숙이 그룹 방탄소년단, 뉴이스트, 블랙핑크, 갓세븐, 세븐틴, 동방신기 출연을 소망했다. 사진=콘텐츠랩 나나랜드
이영자는 “날짜가 맞을지 모르겠다”며 “JR과 방송을 해봤는데 굉장히 좋았다. 우리가 프러포즈를 했는데 2주간 활동한다고 해서 답변이 오지 않고 있다. 팬 여러분이 건의를 해서 좀 나와달라고 해달라”고 설명했다. 김숙은 “방탄소년단에게도 전화를 넣을 것”이라며 “블랙핑크도 마찬가지다. 있지 섭외도 들어갔다”고 간절히 토로했다.

그러자 이영자는 거듭 “세븐틴, 갓세븐, 동방신기 섭외 들어 갈 거다. 팬들이 우리 프로그램에 나오라고 해야 한다. 우리는 아무런 힘이 없으니 팬들이 아이돌 측에 나오라고 해달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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