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는 “날짜가 맞을지 모르겠다”며 “JR과 방송을 해봤는데 굉장히 좋았다. 우리가 프러포즈를 했는데 2주간 활동한다고 해서 답변이 오지 않고 있다. 팬 여러분이 건의를 해서 좀 나와달라고 해달라”고 설명했다. 김숙은 “방탄소년단에게도 전화를 넣을 것”이라며 “블랙핑크도 마찬가지다. 있지 섭외도 들어갔다”고 간절히 토로했다.
그러자 이영자는 거듭 “세븐틴, 갓세븐, 동방신기 섭외 들어 갈 거다. 팬들이 우리 프로그램에 나오라고 해야 한다. 우리는 아무런 힘이 없으니 팬들이 아이돌 측에 나오라고 해달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sunset@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