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몇부작?…32부작 대신 24부작 편성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몇부작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은 32부작(기존 16부작) 대신 24부작으로 편성됐다.

해당 드라마는 MBC가 폐지했던 월화극을 부활시키며 선보인 판타지 스릴러다.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몇부작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사진=MBC 제공
완벽한 인생을 꿈꾸며 1년 전으로 돌아간 순간, 더 알 수 없는 운명에 갇혀버린 리셋터들의 미스터리 생존 게임을 그린 드라마 '365'는 일본에서 드라마로 만들어져 히트한 추리소설 '리피트'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10개월 전으로 돌아갈 수 있는 원작의 설정과 달리, 한국 드라마 버전에선 1년 전으로 돌아가는 것으로 설정된 점이 특징이다.

또한, 보통 타임슬립 드라마의 경우 우연히 과거로 돌아가지만, 이 드라마는 자신의 의지로 타임슬립을 선택한다는 점에서 조금 다른 생각거리를 던져준다.

한편 21일 방송된 MBC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서는 연쇄살인범 박선호(이성욱 분)의 실체가 밝혀졌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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