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아내의 맛' 김세진, 진혜지가 혼인신고를 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김세진, 진혜지는 구청에서 혼인신고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 가운데 김세진 나이가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김세진 나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사진=MK스포츠 DB 김세진은 1974년생으로 올해 47세다.그는 1995년 삼성화재 배구단에 입단해 선수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 감독으로도 활약했다. 진혜지는 1982년생으로 2000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에 입단해 배구 선수생활을 시작했다. 2007년 어깨 부상으로 은퇴했다.
배구 선후배 사이로 만난 두 사람은 2009년부터 열애를 시작했다.
김세진은 최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연인인 진혜지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햇수로 11년 만났다. 혼인 신고를 먼저 할까 고민 중이다. 양가 어르신도 동의한 상황”이라고 말한 바 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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