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풍·방성윤 출전 3X3리그, 아프리카TV 생중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성범 기자

전태풍 방성윤 등 농구 스타들이 참가하는 ‘컴투스 KOREA 3X3 프리미어리그 2020’이 아프리카TV로 생중계된다.

아프리카TV는 오는 5월2일 개막하는 KOREA 3X3 프리미어리그 제작 및 생중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KOREA 3X3 프리미어리그는 한국3대3농구연맹이 주관한다. 국제농구연맹(FIBA)에 등록된 국내 첫 3대3 프로리그다.



‘컴투스 KOREA 3X3 프리미어리그 2020’는 5월2일 오후 6시 고양 스타필드 스포츠몬스터 코트(5층 루프탑)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플레이오프를 포함해 총 8라운드로 진행된다. 이번 리그에는 아프리카 프릭스, 데상트 범퍼스, 박카스, 한솔레미콘, 한울건설, 스코어센터 총 6개 구단이 참가한다. 전 경기는 아프리카TV 한국3대3농구연맹 방송국과 SBS-아프리카TV(딜라이브 154번, 올레TV 265번, Btv 136번)에서 생중계된다.

개막전에 앞서 4월30일에는 총 6개팀을 2개조로 나누는 조 추첨식이 진행된다. 6개 구단의 대표 선수가 참여할 예정이며 아프리카TV 한국3대3농구연맹 방송국에서 생중계된다. mungbean2@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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