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렌, 새 앨범 오피셜 포토 공개…뇌쇄적 눈빛+치명적 비주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뉴이스트(JR, 아론, 백호, 민현, 렌)가 미니 8집 ‘The Nocturne’의 렌 개인 오피셜 포토를 공개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8일 밤 뉴이스트의 공식 SNS를 통해 새 앨범 ‘The Nocturne(더 녹턴)’의 렌 개인 오피셜 포토 Ver.3을 전격 공개,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렌은 이제껏 한 번도 시도하지 않았던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것은 물론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셔츠와 장신구로 포인트를 주어 세련되면서도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그룹 뉴이스트(JR, 아론, 백호, 민현, 렌)가 미니 8집 ‘The Nocturne’의 렌 개인 오피셜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플레디스
특히 어스름한 분위기와 함께 그윽하고 뇌쇄적인 눈빛은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으며, 파격적인 변신과 함께 한층 더 성숙해진 비주얼은 더욱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뉴이스트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뿐만 아니라 렌이 지정한 밤 시간인 오후 11시 3분에 이미지와 함께 “내 사진, 내 시간. It’s my time. Born This REN”이라는 문구를 게재하며 오피셜 포토 Ver.3에 대한 해석을 공개해 더욱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처럼 뉴이스트는 미니 8집 ‘The Nocturne(더 녹턴)’이 ‘밤’을 주제로 한 앨범인 만큼 트레일러 영상, 오피셜 포토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에 특별하고 뜻깊은 의미를 더해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으며 많은 추측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는 오는 5월 11일 오후 6시 미니 8집 ‘The Nocturne(더 녹턴)’을 발매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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