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양세종이 오는 5월 12일 입대한다.
30일 양세종 소속사 측은 MK스포츠에 “양세종이 5월 12일 현역으로 입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확한 장소와 시간은 비공개”라고 전했다.
이날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최근 입대 영장을 받은 양세종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작품 선택을 하지 않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양세종은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낭만닥터 김사부’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tvN 예능프로그램 ‘커피프렌즈’와 JTBC 드라마 ‘나의 나라’를 통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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