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는 “명품 배우 손경원이 가정의 달 특집극 tvN ‘외출’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외출’은 억척스럽게 살아온 워킹맘과 그의 가족 이야기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비극 후 진실 앞에 마주 서게 된 엄마와 딸, 그리고 남겨진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손경원이 ‘외출’에 출연, 현실감 넘치는 열연을 예고했다. 사진=WS엔터테인먼트
손경원은 극 중 결혼 14년 차 워킹맘 한정은(한혜진 분)의 직장 상사인 조부장 역으로 분해, 워킹맘에 대해서 불만을 느끼고 시시때때로 눈치를 주는 밉상 상사를 손경원의 단단하고 폭넓은 연기 내공과 특유의 디테일하고 현실감 있는 감정 표현으로 완벽하게 그려낼 것으로 예고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매 작품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며 명실상부 명품 감초로 자리매김한 손경원의 디테일한 열연으로 극의 몰입감을 고조시키며 힘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외출’은 5월 4일, 5월 5일 밤 9시에 tvN에서 방송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