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지’ 이재한, 母 앞에서도 무한 최송현 사랑…로맨틱 끝판왕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부럽지’ 이재한 어머니와 최송현이 만났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약칭 부럽지)에서는 최송현 이재한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송현은 이재한의 부산 본가를 찾아가 예비 시어머니를 만났다. 최송현은 밥상 사진을 찍고, 진수성찬을 폭풍 흡입했다.



‘부럽지’ 이재한 어머니와 최송현이 만났다. 사진=‘부럽지’ 방송캡처
이때 이재한은 최송현에게 생선을 발라줬다. 이를 보던 이재한 어머니는 “아빠도 그랬다”라며 미소지었다. 이에 이재한은 “아빠보다 내가 낫지?”라고 물어봤다. 어머니는 “아빠가 낫지. 그래도 아빠가 낫지”라고 답했다.

식사 후 간식시간, 최송현은 “어머니는 아버지를 몇 살에 처음에 만났어요?”라고 질문했다. 이에 이재한의 어머니는 “24살, 엄청 많이 따라다녔다. 우리 집에서는 엄청 반대했었다”라고 답한 뒤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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