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블레스유2’ 임영웅 ‘엄마’ 열창…이찬원, 母 생각에 ‘눈물’ [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밥블레스유2’ 임영웅이 ‘엄마’를 열창한 가운데, 이찬원이 엄마 생각에 눈물을 흘렸다.

7일 오후 방송된 올리브 ‘편 먹고 갈래요? 밥블레스유2’(이하 ‘밥블레스유2’)에는 임영웅이 피날레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피날레 무대는 임영웅이 라디의 ‘엄마’를 선곡했다.



‘밥블레스유2’ 임영웅의 ‘엄마’ 열창에 이찬원이 눈물을 흘렸다. 사진=밥블레스유2 캡처
힙하게 인사를 인사한 후 바로 감정 몰입한 그는 트롯무대와 또 다른 매력으로 귀를 호강시켰다. 임영웅은 이찬원에게 “같이 부를까?”라고 말했다. 임영웅의 노래에 몰입하고 있던 이찬원은 깜짝 놀라 일어났고, 이어 눈물을 훔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장민호는 “(이)찬원이가 6개월 넘게 엄마를 못 봤다. 그래서 엄마 얘기만 나오면 엄청 운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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