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펜타곤 진호가 11일 현역 입대한다.
진호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일 MK스포츠에 “펜타곤 진호가 오는 5월 11일 현역 입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진호 본인이 조용한 입대를 원해 입대 장소와 시간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룹 펜타곤 진호가 11일 현역 입대한다. 사진=김영구 기자 이로써 진호는 펜타곤 멤버 중 가장 첫 주자로 입대에 나서게 됐다. 한편 진호는 현재 출연중인 Mnet ‘로드 투 킹덤’ 2차전까지 녹화를 완료했다.
3차전부터 진호가 빠진 7인으로 촬영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