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김선호-문세윤, 스트레스 폭발 “울 것 같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1박 2일’ 김선호, 문세윤, 김종민의 스트레스가 최고조에 올랐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스트레스 제로 투어‘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선호, 문세윤, 김종민은 아찔한 장애물 코스를 즐겼다. 높은 곳에 올라간 세 사람은 예민함이 극에 달했다.



김종민은 “세윤아 너 여기오면 부러질 것 같은데?”라며 말했고, 문세윤은 “말시키지 마요. 울 것 같아요. 이런 걸 왜 체험 하는 거야”라며 울먹였다. 여러 코스가 지나고 김선호는 움직이는 시소 장애물을 보고 “사장님 이거 이상해요. 고정이 안됐어요. 누가 좀 도와줘요”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세 사람은 두려움에 떨면서도 끝내 17개 코스를 완주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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