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유이가 세이브더칠드런 동화책 읽기 캠페인 ‘세이브 위드 스토리’에 동참했다.
유이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편의 짧은 영상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유이는 “안녕하세요, 배우 유이입니다. 세이브더칠드런 세이브위드스토리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라며 동화책을 읽는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유이가 ‘밤의 항해’라는 동화책을 읽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동화책을 다 읽은 후 유이는 “이런 귀여운 책을 통해 여러분이 힘든 시기에 조금이라도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 도움이 됐는지 모르겠지만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라도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유이가 동참한 ‘세이브 위드 스토리’는 코로나19 여파로 외부 활동이 힘든 아이들을 위해 동화책을 읽어주는 캠페인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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