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번외수사’ 차태현이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
12일 오후 OCN 드라마틱 시네마 ‘번외수사’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강효진 감독을 비롯해 배우 차태현, 이선빈, 정상훈, 윤경호, 지승현이 함께 자리했다.
이날 이선빈은 시청률 공약 질문에 “혼자 생각한다고 결정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것 같다. 생각을 모아보면 어떨까 싶다”라고 대답을 피했다.
‘번외수사’ 차태현이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이에 차태현은 “저는 5%가 넘으면 시즌 4까지 할 생각이다”라며 화끈하게 말했다. 이를 듣고 있던 정상훈은 “저는 2%가 넘으면 시즌4까지 하겠다. 봐주시면 감사하다. 시청률 올라가면 너무 감사하다. 사비를 털어서라도 찍고 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러 이야기가 오고간 후, 차태현은 “(5%가 되면)‘이차선 다리’를 복면을 함께 쓰고 부르겠다”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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