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고원희·안내상·길해연·차정원, 웃음 가득 ‘유별나! 문셰프’ 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카메라 밖에서도 지치지 않는 열정을 보여주는 ‘유별나! 문셰프’의 현장 비하인드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3일 채널A 금토드라마 ‘유별나! 문셰프’(극본 정유리, 김경수/ 연출 최도훈, 정헌수/ 제작 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가 에릭과 고원희, 안내상, 길해연, 차정원의 웃음 가득한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지한 자세로 촬영에 임하고 있는 에릭(문승모 역)과 고원희(유벨라 역)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별나! 문셰프’의 현장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사진=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두 사람은 슛이 들어가는 순간 연기에 집중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쉼 없는 연기 열정을 드러내는가 하면 촬영 중간 쉬는 시간에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지어, 유쾌함으로 가득 찬 현장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 그런가 하면, 극 속에서의 심각한 분위기와 달리 웃음을 주고받는 안내상(임철용 역), 길해연(장선영 역), 차정원(임현아 역)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이들은 각 캐릭터에 몰입하여 치열한 대립을 보여주다가도 카메라가 꺼지면 어느새 '무장해제 웃음'으로 극과 극 반전을 선사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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