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인기아이돌 그룹 멤버 A씨와 B씨의 이태원 바 방문설이 제기됐다.
현재 SNS와 온라인상에는 아이돌 그룹 A씨와 다른 그룹의 멤버 B씨가 지난 4월 25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바를 방문했다는 목격담이 올라왔다.
목격담에 따르면 A씨와 B씨는 이태원 클럽 인근에 있는 바를 찾았다. 두 사람이 방문한 바는 지난 2일 용인 66번 확진자가 다녀간 클럽과는 도보 7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해당 바의 외국인 직원으로 추정되는 인물은 한 누리꾼과 나눈 대화에서 A씨와 B씨가 방문한 사실을 인정하기도 했다. 또 A씨는 해당 바 인근 골목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채 버스킹을 하기로 했으며, 친구들과 피자를 먹은 뒤 자리를 떴다는 증언도 이어졌다.
이와 관련해 A씨와 B씨의 각 소속사는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