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볼빨간사춘기가 새 앨범으로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전했다.
13일 오후 볼빨간사춘기 컴백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은 작사, 작곡을 하던 당시를 회상하며 “사실 좀 변화된 부분도 있어서 부담도 되고 떨리는 부분도 많아 걱정을 많이 했다”라고 말했다.
볼빨간사춘기가 새 앨범으로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쇼파르뮤직 이어 “일단 최선을 다하는 게, 열심히 해서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는 게 가장 먼저라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많은 감정을 담았고 그게 팬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어서 공감과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희망했다.
이날 공개되는 볼빨간사춘기의 새 미니앨범 ‘사춘기집Ⅱ 꽃 본 나비’는 사랑스럽지만 위태롭고 불안해서 더 찬란한 사춘기의 두 번째 이야기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