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기 근황, 추억 소환하는 유튜버로 활동 중…구독자 수는?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유튜버로 활동 중인 배우 조형기의 근황이 공개됐다.

조형기는 최근 소통전문가 김대현과 함께 유튜브 채널 ‘동네형TV’를 개설했다.

‘동네형TV’는 우리들이 잊고 살아온 지난 추억 속에 살아있는 이야기들 소환해 50대 이상의 남성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되살려주는 채널이다. “조형기의 예리한 기억력 속에 고스란히 남아있는 소중한 이야기를 담는다”라고 소개하고 있다.



14일 오전 9시 기준 해당 채널의 구독자는 1천여 명이다. 올해 1월 6일 첫 영상이 올라왔다. 현재까지 약 40개의 콘텐츠가 올라와 있다. 추억의 드라마나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과거의 문화에 대해 두 사람이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이다.

조형기는 2017년 MBN 예능프로그램 ‘황금알’ 출연 이후 한동안 방송에 얼굴을 비추지 않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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