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김호중 측이 ‘미스터트롯’ 콘서트 불참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4일 오후 MK스포츠에 “‘미스터트롯’ 콘서트에 불참하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연기되는 일정과 김호중이 군입대 영장이 나온 상황이라 이와 관련해 조율 중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김호중은 6월 입대 영장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이와 관련해 김호중 측은 “6월 15일 입대 영장이 나온 상태로, 연기 신청을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내일은 미스터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 서울 공연은 오는 5월 28일~31일 공연에서 오는 6월 25일~28일 공연으로 일정이 변경됐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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