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아빠가 아들에게’로 무대를 선보인 박강성 루 부자는 서로를 바라보며 노래를 열창하거나, 해맑은 부자의 미소와 케미로 눈길을 끌었다.
박강성과 아들 루가 훈훈한 부자로 변신했다. 사진=엠카운트다운 캡처
감동과 공감을 무기삼은 박강성 루 부자는 애틋하면서도 감성 가득한 ‘아빠가 아들에게’ 가사와 감성 보컬로 다시 한 번 대중도 사로잡았다. 부자프로젝트인 ‘아빠가 아들에게’는 지난 7일 공개돼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박강성 루 부자는 방송 출연과 함께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도 되고 있다.
현재 박강성 루 부자는 ‘아빠가 아들에게’로 활동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