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다녀왔습니다’ 오윤아·기도훈, 설렘 가득 눈맞춤…로맨스 청신호?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 오윤아와 기도훈의 설렘 가득한 눈맞춤이 포착됐다.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 연출 이재상,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본팩토리)에서 오윤아(송가희 역)와 기도훈(박효신 역)이 뜻밖의 ‘로코 포텐’을 터트리며 안방극장을 두근거리게 할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 박효신(기도훈 분)은 송가희(오윤아 분)의 아들 김지훈(문우진 분)이 친구들 사이서 잘 어울리지 못하는 것을 목격, 그에게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가며 친구가 되어줘 훈훈함을 안겼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 오윤아와 기도훈의 설렘 가득한 눈맞춤이 포착됐다. 사진=스튜디오드래곤, 본팩토리
박효신과 송가희 모자가 본격적으로 엮일 것을 예고한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시선을 주고받는 두 사람의 순간이 담겨 시선을 끈다. 송가(家)네 옥상서 운동을 하고 있는 박효신과 그를 다정하게 바라보는 송가희의 모습이 포착된 것. 사뭇 달라진 이들의 모습은 본 방송을 더욱 기대케 만든다. 무엇보다 평소 박효신은 송가희에게 무뚝뚝하게 대하는가 하면 그녀의 말을 무시해왔다. 이에 두 사람이 다정히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지, 이들 사이에 어떤 감정의 변화가 일어난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